경기도와 롯데시네마가 협력해 운영하는 공공독립 예술 영화관 ‘경기 인디시네마관’은 롯데몰 광교 4층에 있다.
관람료 5천 원에 의미 있는 독립영화를 볼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하다.
장병기 감독의 첫 장편영화, <여름이 지나가면> 관람과, 이어지는 GV는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광교, meal °



영화 보기 전, 베이커리로 유명한 밀도 카페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다.


바질페스토 닭가슴살 핫샌드위치


바삭한 식빵이 인상적이었던 샌드위치와 싱싱한 야채를 함께 곁들이니, 제대로 된 브런치를 먹는 느낌이 들었다.

 



 

밀도에는 다양한 종류의 식빵이 있었는데 그중, 고양이 모양의 식빵이 재미나다.
파주 장단콩 두유를 사용했다는, ‘튼튼 고양이 통식빵’은 두유를 사용해 특유의 고소한 맛이 있었고, 쫄깃함이 정말 별미였다.



 

 


날은 많이 더웠지만, 오랜만에 방문한 광교 호수공원과 근처의 풍경들이 반갑고 좋았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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